Aveda Blue Oil 과 Naver Trend #4
얼마전 부터 나 스스로에게 '야근금지' 명령을 내리고 퇴근시간 이후에는 가급적이면 일에서 손을 놓기로 했다.
그런 결심을 하고나니 업무시간에 집중력도 더 높아지고 퇴근시간도 나의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오늘은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는 박은영씨가 선물로 준 [Aveda Blue Oil]을 책상위에 올려 놓고 스트레스와 머리 아픔이 찾아올 때 응급 처치용으로 사용 하기로 했다.
지난 화요일 도서전에 가서 Naver 부스에서 받아온 네이버 검색엔진 트랜드 리포터가 실린 책을 훌터 보았다. 진정 내가 좋아하는 분야의 책이다... 정기구독료 1만원이면 6개월간 받아볼 수 있다고 하는데... 정기구독을 할까 아님 매월 배부처에 가서 받을까... 아님 친구에게 보내달라구 할까?
퇴근시간...이 지났지만 오늘은 개인적도 일도 있고, 미팅이 있어서 조용한 사무실에서 정리를 하는 중이다.
부라보 마이 라이프/Photo Diary
2007/06/0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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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blue oil을 생겼는데 어떤 용도로 어떻게 사용하는거죠?
http://blog.naver.com/merci913?Redirect=Log&logNo=20014214445 참고하세요
주소가 유효하지 않데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