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 Articles, Search for '일기'

  1. 2009/01/06 고창완 대리의 퇴사선물
  2. 2009/01/03 2008년 마지막날~2009년 첫날
  3. 2008/12/28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저녁을 먹다.
  4. 2008/12/25 아내가 준비한 크리스마스 파티 (2)
  5. 2008/12/25 [알라딘] 2008 알라딘 Thanks to Blogger로 선정
  6. 2008/12/24 강남지역 예쁜 크리스마스 트리모음
  7. 2008/12/22 [한국성과향상센터] 2008년 단체사진
  8. 2008/12/21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이팟 터치를 받다!
  9. 2008/12/17 신선한 감귤 선물을 받다.
  10. 2008/12/15 호텔식사권을 받다
  11. 2008/12/07 서울디자인페스티발에 다녀오다.
  12. 2008/12/07 2008 영어교육 및 초중고 입시정보박람회에 다녀오다
  13. 2008/12/02 [제7회 서울 카페쇼 2008] 관람후기 (1)
  14. 2008/11/28 사무실에 인터넷 전화를 설치하다.
  15. 2008/11/11 노트북 구입 &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 이벤트에 응모하다.
  16. 2008/10/31 10월의 마지막 밤을 보내며... (8)
  17. 2008/10/26 2008 친환경상품전시회에 다녀오다. (1)
  18. 2008/10/19 한국성과향상센터 직원산행 청계산에 가다
  19. 2008/10/15 유니타스브랜드 세미나에 다녀오다.
  20. 2008/10/11 [서울 디자인 올림픽 2008]에 가다.
  21. 2008/10/10 2008년 프랭클린플래너 제작업체 견학
  22. 2008/10/03 여주 프리미엄아웃렛에 다녀오다.
  23. 2008/09/29 프랭클린플래너 시즌준비 조립작업_2008년 (2)
  24. 2008/09/21 [살아있는 미술관]에 가다
  25. 2008/09/11 [한국성과향상센터] 2008년 추석맞이 대청소 (3)
  26. 2008/09/03 Fast ForWord로 영어공부를 시작하다... (2)
  27. 2008/06/16 [성공을도와주는가게] The Place 강남점 인테리어공사 마무리 (2)
  28. 2008/06/12 [월간 빛과소금 6월호] 작게 소개된 2010년 CEO의 꿈
  29. 2008/06/02 굿네이버스 변정수 홍보대사의 월요교육 (5)
  30. 2008/06/02 2008년 한국리더십센터 체육대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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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이팟 터치 케이스를 선물해줬다. 고창완 대리의 아이팟 터치가 잔뜩 부러웠는데 내가 장만하게 되고 그 이후 장정택 대리까지 구입하게 되어 우리팀은 아이팟 터치 동호회가 되었다. 서로 재미있는 영화 동영상을 교환하는 아름다운 팀웍 ㅎㅎㅎ 새로운 커버는 화면을 보호할 수 있는 멋진 케이스 타입이다. ㅇㅎㅎ
2009/01/06 12:51 2009/01/06 12:51
Posted by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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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마지막 날 뮤지컬 싱글즈를 보고... 코엑스에 있는 오킴스 브로이하우스에서 2차, 집앞에 있는 정종집에서 3차, 다시 강남역까지 걸어가서 배터지는 집이라는 젊은이들이 가득한 곳에서 4차를 끝내고 집에오니 새벽 3시...

아내의 20대 마지막 날, 나에게는 어느해보다 더 멋진 2009년을 이렇게 맞이했다...


2009/01/03 13:06 2009/01/03 13:06
Posted by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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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회사에서 선물받은 호텔 식사권을 가지고 토요일 오후 스위스그랜드호텔로 향했다.

호텔뷔페라는 것만으로 배고픔이 한껏 더해졌는데 그동안 몇군데의 호텔뷔페를 접했지만 그리 만족스러운 곳이 없었기에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호텔에 들어섰는데 연말탓인지 토요일 오후라 그런지 로비에 사람들이 가득했다. 지하 부페 앞에도 마찬가지... 8시 2부 식사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예약한 자리를 배정받고 식사시작...! 메뉴는 그리 다양하진 않았지만 맛있었다. 산타할아버지, 할머니가 돌면서 노래도 불러주었다. 사람들이 많은 탓에 줄을서서 음식을 떠야했지만 그래도 원하는 만큼의 배는 채울 수 있었다.

크리스마스 상품 패키지로 호텔측과 바터한 쿠폰인지라 로비에 홍보대가 전시되어 있어서 기념촬영도 했다.
2008/12/28 11:59 2008/12/28 11:59
Posted by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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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는 집에서 파티를 했다.

저녁 메뉴는 로스트 치킨과 매운 떡볶이, 실제로 저녁 준비에는 적은 비용이 들었지만 남대문에서 사온 풍선과 초로 예쁘게 데코레이션 해서 집에 멋진 레스토랑으로 변신했다.

멋진 파티 플래너로 변신한 아내가 더욱 예뻐 보이던 멋진 크리스마스 이브였다.


저녁 식사후 코엑스에 가서 <과속 스캔들> 영화를 보았다. 재미있다는 소문이 가득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다... 아직도 꼬마아이의 재미있는 표정이 눈에 선하다...
2008/12/25 17:58 2008/12/25 17:58
Posted by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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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ins1

    역시 닭살커플임이 틀림없네요 ㅋㅋ

    2008/12/26 16:1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2. 우왓-
    오븐 사용하시네요.
    우리집에서보다 쓰임이 훨~ 많은 것 같은걸요?ㅎㅎ

    2009/01/01 19:0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알라딘에서 서점결산 2008년 Thanks to Blogger에 선정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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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B 리뷰를 많이 쓴 블로거 Top 10 에서 6등... 이다. ㅎㅎㅎ 1만원 상품권/플래티넘 등급부여... 등 혜택보다는 1년간 열심히 책을 읽고 리뷰를 올린것이 이런 영광까지 얻게 되었으니... 기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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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5 17:31 2008/12/25 17:31
Posted by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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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 이지만...

연말이면 한참 바쁜 회사다보니 분위기는 전혀 나지 않지만 회사 인근 지역을 다니면서 예쁜 크리스마스 트리를 볼 때 마다 한장씩 폰카로 찍어보았다. 경기가 않좋아 질수록 연말 분위기가 옛날 같지 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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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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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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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틸

2008/12/24 10:12 2008/12/24 10:12
Posted by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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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교육 회의 후 전직원(몇 명 사무실에 간 지원제외) 들이 웹진 연말 인사용 단체 사진을 찍었다.

이날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어서 회의 진행자가 빨간색/녹색으로 드레스 코디를 요청한 탓에 유난히 빨간색이 눈에 뛴다... 연말이라 고생이 많은 PIIK(한국성과향상센터) 직원들 화이팅!!
2008/12/22 13:41 2008/12/22 13:41
Posted by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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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갖고싶던 '아이팟 터치'를 아내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았다.

사용 방법을 몰라 2시간이 넘게 만지작 거렸는데 아저씨가 되어가고 있는게 확실하다. 예전엔 PDA 이런거 조작하는건 너무 쉬웠는데 세상에서 가장 쉬운 mp3 하나로 이렇게 헤매다니 ㅎㅎ

기분이 너무 좋구나... 나도 드디어 아이팟 터치가 생겼구나! 우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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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1 22:40 2008/12/21 22:40
Posted by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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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오후내내 거의 사무실에 앉아있지 못했다. 미팅 후 사무실에 도착하니 내 자리에 놓은 왠 귤박스...

"누가 보냈을까?"

낮은울타리에서 함께 근무하던 박소영 누님께서 보내주셨다. 최근에 신세진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라고 하는데... 너무 큰 선물을 받았다. 직원들과 나눠 먹었는데 다들 맛있다고 한다...

목감기 탓에 일주일 이상 고생하고 있는데 이 귤로 인해 뚝 떨어졌으면!! 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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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7 07:58 2008/12/17 07:58
Posted by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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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페스티발 직원 대상 티켓판매 이벤트에서 5등을 하여 호텔식사권을 선물로 받았다.

1등이 목표 였으나 700만원 넘게 판매한 직원이 있다는 것이 놀랍다. 다음주 토요일 예약을 했다. 집에서 홍제동까지 갈려면 먼 거리지만... 오랜만에 호텔 부페에서 배터지게 먹고 와야겠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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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15:33 2008/12/15 15:33
Posted by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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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코엑스에서 서울디자인페스티발에 갔다왔다. 요즘은 주말마다 박람회를 가게된다. 집 가까이 코엑스가 있어서도 있겠지만 디자인 페어, 디자인페스티발, 리빙디자인페어 박람회는 볼거리가 많아서 꼬옥 가보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정말 볼거리가 많았다. 50명의 디자이너들의 쇼케이스가 너무 좋았다. 갈수록 국내 디자인의 수준이 향상되고 있음을 비전문가의 눈이지만 느끼게 되어 좋았다.

2008/12/07 22:15 2008/12/07 22:15
Posted by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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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와이프와 코엑스에 가서 영어교육박람회에 갔다. 날씨가 무지 추워서 코엑스엔 사람들이 아주 많았다.


영어공부를 하다보니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놀라울 따름이다. 전화영어, 화상영어 등 수많은 업체들이 국내 영어시장에서 전쟁을 치르고 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가장 효과좋은 컨텐츠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영어학습 관계자들이 하나같이 얘기하는 것은 "효과없는 학습법은 없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하는 것"이다.

2008/12/07 09:40 2008/12/07 09:40
Posted by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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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코엑스에 갔다가 '서울 카페쇼' 라는 박람회를 구경하고 왔다. 커피숍 창업을 꿈꾸고 있는 와이프의 지대한 관심으로 엄청나게 복잡한 현장등록을 마치고 박람회 장으로 들어갔다. 역시나 커피향기가 여기저기서 가득했다. 각종 커피나 차 관련 업체에서 원두, 기계, 팬시푸드 제품을 진열하고 이곳저곳 에서 라떼아트 만들기 등 이벤트도 볼거리였다. 점심식사 후 였기에 커피나 차도 시음도 해보고 디저트 거리엔 파르페도 사먹었다.

소득수준의 발전과 더불이 우리나라도 선진국처럼 카페 문화가 많이 발달되어 가고 있는것은 알았지만 유럽 등 해외에서 커피머신기나 원두를 수입하고 있는 회사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관련 업종 종사자 뿐만이 아니라 (커피숍 창업을 꿈꾸는) 특히 젋은 여성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향기가 좋은 크리스마스티를 사가지고 왔다. 이번 크리스마스엔 이 차를 마시면서 달콤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2008/12/02 06:59 2008/12/02 06:59
Posted by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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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크리스마스티 너무 좋아해요~! 카페쇼 라는 것도 하는군요- 저도 커피숍 창업에도 조금 관심 있는데~

    2008/12/09 12:4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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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목요일 저녁 사무실에 인터넷 전화가 설치 되었다. 수서에서 역삼동으로 이사한 KLC 사무실과 수지에 있는 KLC 물류창고, 안성에 있는 성공원을 하나의 전화 라인으로 연결하는 것과 전화비용 절감이 많이 된다고 한다.

금요일 아침부터 바뀐 전화기 때문에 많은 헤프닝이 일어났다. 자신의 전화벨 소리가 바뀌어 못듣는 사람들이 가장 많았고, 이것저것 기능을 이용해 보면서 웃고 서로가 먼저 알게된 기능을 설명하는 등... 오전시간이 흥미 있었다.

기존에 썻던 전화받기 기능 외 특별한 기능이 없던 전화기와 달리 이 녀석은 별 기능이 다된다. 몇몇 버튼만 누르면 착신전환이 되기도 하고 부재중 전화확인...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메세지 기능과 3자 통화도 된다. ㅎㅎㅎ

한가지 아쉬웠던 '당겨받기' 기능이 KT 에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어서 안된다고 했는데 어제 저녁에 설치하러 와서 이제는 기존 일반 전화기와는 비교가 않될 정도의 강력한 능력을 발휘하게 되었다. 인터넷선과 전원 케이블이 기본적으로 연결해야 한다는 불편 외... 아직까지는 특별한 불편사항이 없다. 전화가 하나 바꿨을 뿐인데 기분이 왜 좋은 것일까...

2008/11/28 14:16 2008/11/28 14:16
Posted by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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