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2010 트렌드 키워드 (2010-17)

2010 트렌드 키워드 - 8점
김민주 지음/미래의창

2009 트렌드 키워드를 2010년 12월에 읽었는데 2010년도 책은 아는 형에게 선물받아 읽을 수 있었다. 2009년 책에 소개된 트렌드와 중복되는 것이 많이 있지만 다시 읽어보니 그 땐 크게 관심없어서 내용이 생소한 키워드도 몇 개 있었다.

기억하고 싶은 키워드

MICE산업 / 수면경제 / 호모 나랜스 / 퍼케이션 / 나방효과 / 메러비안의 법칙 / 압솔로지 / 프리퀼 / 팩션



2010/03/18 00:22 2010/03/18 00:22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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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2009 트렌드 키워드 (2009-84)

2009 트렌드 키워드 - 8점
김민주 지음/미래의창

2009년 1월에 출간된 책을 [미래의창] 독자옆서 당첨 선물로 받았다. 독자엽서는 보낸적은 없었는데 도서구입에 대해 문의한 이메일을 보고 연락을 주신 것 같다.

암튼, 공짜로 책이 생기게 되었다. 읽고 싶었던 것을 산 책이 아니라면 보통 관심분야의 책이 아닐때가 많은데 '트렌드'에 대해서는 내가 아주 관심이 많은 분야이기에 2010년을 바라보지만 세상을 읽을 수 있는 240개의 키워드를 통해 새로운 지식을 얻고 싶었다.

알고있는 키워드라고 해도 말이나 글로 설명하기 어려운데 이 책은 알고자 하는것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아래는 잘 몰랐고, 흥미있는 키워드이다.
공정무역 / 뉴로마케팅 / 라이프캐싱 / 컨시어즈서비스 / 나론 / 블록 / 라스트미닛푸드운동 / 엠니스 / 웰빙 / 욘족 / 몰링 / 헝그리어덥터 / 라이트쿠스족 / 슬로비 / 문화캐스트 / 니트족 / 정신비만 / 캐스트로섹슈얼 / 플리퍼족 / 테스크테리어족

2009/12/26 18:19 2009/12/26 18:19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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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트렌드 워칭 (2009-25)

트렌드 워칭 - 6점
김경훈 지음/리더스북
오래전부터 사업을 준비하고 있어서인지 트렌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졌다. 개인적으로 트렌드의 흐름을 알기 위해서...
 
-검색순위 : NHN 에서 발행하는 네이버 트렌드
-네이버 아이디어 클럽 : http://cafe.naver.com/infoker
-트렌드 전문 사이트 : 트렌드 헌터 http://www.trendhunter.com/ 

등을 주로 이용하고 있는데 '트렌드'와 관련된 책이 출간되면 꼭 사보는 편이다. 특히, 책의 주제상 따뜻한 신간을 읽는것이 중요하다!!

국내 최고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저자의 책을 통해서 미래의 트렌드를 읽는 9가지 기술에 대해서 알 수 있었고 그동안 트렌드에 관심은 갖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트렌드를 분류할 수 있어야 하는지 몰랐던 지식을 얻는데 도움이 되었다.
미래는 언제나 인기상품이다.
2009/06/08 08:58 2009/06/08 08:58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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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쿨헌팅, 트렌드를 읽는 기술 (2008-41)

쿨 헌팅, 트렌드를 읽는 기술 - 8점
피터 A. 글루어.스코트 M. 쿠퍼 지음, 안진환 옮김/비즈니스맵

트렌드에 관심이 많았던 나에게 이 책은 뭔가 배움의 기회를 마련해 줄 것을 기대했다.

아이팟, 마이스페이스 등의 상품과 서비스가 성공한 배경에는 쿨한 트렌드를 창조한 것이었기에 트렌드를 읽는 것은 상품기획자로 일하고 미래의 사업가로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여 이 책을 읽어 갔지만 도무지 나에게 지식화 시키기엔 너무 막연한 내용들만 가득해서 머릿속이 복잡하다.

몇 가지 개념에 대한 이해와 트렌드를 읽고 사업에 전개하는 앞서가고 있는 기업과 전문가에 대한 막연한 경외함만으로 이 책에 대한 느낌만을 남겼다.

3M은 앤드 유저들의 제안으로 개발한 신상품이 자체 R&D 부서에서 개발한 신상품보다 매출 면에서 평균 여덟 배나 앞선다는 내용에서 현재 프랭클린플래너가 고객의 니즈에 대해 좀 더 귀를 기울여야 할 필요성을 인식했고 현재 우리의 집중하고 있는 고객에 대한 세부 타겟팅에 대해서 구체화 시킬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했다.

집단지성을 통해서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더 고민해 봐야겠다.
2008/05/19 22:20 2008/05/19 22:20
윤선현

[트렌드] 국가 통계에서 찾아낸 ‘2008 블루슈머 7' by 통계청

얼마전 통계청에서 발표한 국가 통계에서 찾아낸 ‘2008 블루슈머 7' 자료를 출력하여 보았다.

수학은 좋아하지 않았지만 통계엔 관심이 있었고 통계학 수업을 들었을 땐 좌절까지 하게 되었지만 트렌드에 관심이 있는탓에 이런 발표자료를 좋아한다.

7가지 블루슈머(경쟁자가 없는 시장을 의미하는 블루오션(Blue Ocean)과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로 블루오션의 새로운 소비자를 뜻함; 출처:통계청)를 통해 현재 상품기획자로서의 2008년의 상품기획 방향과 2010년 사업계획을 구상해 보았다.

▶ 블루슈머 1 : 외동이 황금시대(Gold Kids)
  - 외동이들을 위한 차별화, 고급화 서비스 및 상품
    예) 어린이 전용 펀드 상품, 헬스 전문기구점, 미용실, 감성 놀이 학교
    상품기획 : 키즈플래너 업그레이드 : 고급화/감성화

▶ 블루슈머 2 : ‘부자처럼’ 2030(Almost Rich)
  - 2030 명품 소비층을 위한 매스티지 상품 및 서비스
    예) 실속형 수입차, 매스티지 상품
    상품기획 : 바인더 라인 고급화, 제테크 플랜 폼류 개발

▶ 블루슈머 3 : 여행과 레저를 즐기는 장년층(Passionate Senior)
  - 장년층에게 젊은 감성과 문화를 제공하는 상품과 서비스
    예) 미용성형, 두뇌게임, 실버여행, 오페라
    2010년 CEO : 장년층을 위한 레져 테마파크

▶ 블루슈머 4 : 新 부부시대(Married Romance)
  - 부부만의 추억과 실용을 강조한 상품과 서비스
    예)리마인드 웨딩상품, 부부전용  금융상품
    2010년 CEO : 행복한 부부생활 컨텐츠 제공

▶ 블루슈머 5 : 요리하는 남편, 아이 보는 아빠(At Home Dad) 
  - 남성 전업주부의 편의를 위한 상품
    예)홈메이드 이유식기, 아이 울음 분석기, 남성 전용 기저귀 가방, 다기능 고무장갑, 반조리식품
    2010년 CEO : 아버지를 위한 생활 레시피 제공

▶ 블루슈머 6 : 제 3의 가족(Family-like Care)
  - 가족처럼 따뜻한 돌봄 서비스 및 상품
     예)노인 말벗/산책 도우미, 방과 후 학습 지도 도우미, 노인을 위한 홈케어폰, 애완로봇MOU, 애완산업
     2010년 CEO : 청소/정리 서비스

▶ 블루슈머 7 : 공포에 떠는 아이들(Scared Children)
  - 어린 자녀의 안전을 위한 상품 및 서비스
    예)휴대폰 안심서비스, 경보기, 어린이 안전 관련 보험 및 경호서비스
    2010년 CEO : 홈 스쿨링 컨텐츠 서비스

2008/05/03 23:15 2008/05/03 23:15
윤선현

[독서] 마이크로 트렌드 (2008-33)

마이크로트렌드 - 10점
마크 펜, 킨니 잘레스니 지음, 안진환 외 옮김/해냄(네오북)

개인적으로 아주 관심있는 주제가 트렌드 이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오래전부터 관심이 많았다. 그 때문에 작년부터 경제학 관련 책도 많은 읽었다.

성경책 두께만한 책은 별루 좋아하지 않는데 관심있는 주제에 재미로 열심히 들고 다녔다. 정말 오랫동안 읽었다. 75가지의 모든 주제가 흥미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사내연애족 / 인터넷 결혼족 / 하트코어 지저분족 / 애완동물 양육족 같은 트랜드는 매우 재미있었다.

마이크로 트렌드란? 메가 트랜드와는 반대의 개념으로 1% 소수의 트랜드이다.

눈에띄는, 재미있는 주제 : 여성의 사회적 지위향상 / 외모와 패션 / 생활방식...

재미있는 것은 대부분의 트랜드가 한국적인 사회 현상과 비슷하다는 것이다. 정말 세계는 평평해 지고 있다는 것으 느낀다. 수년간의 연구와 조사를 통해 나온 결과물 이지만 정말 미국 사람들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름대로 몇 가지 생각도 정리하고 할지 모르지만 인터넷으로 해보면 재미있을 거 같은 비지니스 모델에 대한 아이디어도 얻어서 구상도 하게 되었다. 내가 책을 읽는 이유는 바로 이런 세상을 읽는 통찰력을 읽기 위함인데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이 책은 아주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주었다.
2008/04/25 08:34 2008/04/25 08:34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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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김경준의 미래경영 지식사전 (2007-53)

김경준의 미래경영 지식사전 - 10점
김경준 지음/살림Biz
독서모임 8월의 선정도서인 [김경준의 미래경영 지식사전]는 기업이 미래를 경영하기 위하여 꼭 알아야 할 소비 트렌드, 마케팅 전략, 기업 경영 전략에 대한 사례를 소개하고 경영 컨설팅 분야의 전문가인 저자의 통찰이 소개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세계 최고의 기업인 스타벅스 / 맥도날드... 우리나라의 삼성 같은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창의성과 혁신이 필요한 경영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다.

기업 경영을 준비하고 있는 나는 그동안 마케팅/경영전략/소비 트렌드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왔는데 이 책은 최근에 출간된 책이기에 최근의 알만한 내용들도 많이 소개되어 있는데 다시금 미래를 예측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책 내용 중 벤치마킹에 대해 소개한 내용이 있다. 기업에서 많이 통용되고 개념이지만 실제 현장에 반영되는 부분은 어려움이 따른다. 시장의 트랜드, 고객의 성향을 잘 분석하는 것은 쉬운일은 아니지만 이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한다.

1. 매일 경제신문과 정보와 트렌드를 소개한 잡지를 읽고 스크랩한다.
    : 단순히 읽기보다 주제별로 분류하여 스크랩 하고 나의 생각을 정리한다.
 
2. 인터넷을 통해 인기 키워드 및 검색어를 파악한다.
    : 키워드 검색결과를 매일매일 눈여겨 보고 네이버 트랜드 사이트 자료를 매월 분석한다.
 
3. 관심있는 주제를 정하고 전문 지식자료를 추합한다.
    : 스크랩된 자료를 추합할 수 있는 화일을 만들어 정보를 일원화 한다.
 
4. 내가 하고있는 일, 앞으로를 위해 반영할 내용을 메모하고 계획한다.
    : 아이디어 제출, 2010년 창업자료 플래너에 기록한다.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배운점/알게된 점]

-미래를 선도하는 다양한 기업의 사례  : 애플컴퓨터 / 마이크로소프트...
-미래예측이 기업 경영에 필요한 이유
-현재의 정보관리 방법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
2007/09/05 07:19 2007/09/05 07:19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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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트랜드/디자인 브랜드 잡지 [Unitas BRAND] 창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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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트랜드/디자인 브랜드 잡지 [Unitas BRAND] 라는 잡지를 소개 합니다.

바젤 커뮤니케이션(대표 권민) 에서 발행하는 이 잡지는 부족한 국내 마케팅 전문잡지의 새로운 대안이 될거라 예상된다.

10월호 본격적인 창간하며 6월호 창간 준비호를 받게 되었다. 보통의 잡지 보듯이 넘겨봐도 굉장히 감각적인 디자인의 편집과 마케터에게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가 가득하다.

마케터, 브랜드 매니저, 기획자를 위한 잡지를 지향하는 이 잡지의 창간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회사에 정기구독 해달라고 해야징 ㅋㅋ

마케터, 브랜드 매니저 그리고 기획자를 위한 전문 잡지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에게 있어서
브랜드를 관리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브랜드로 마케팅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브랜드를 통하여 사업을 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고민은?

“나의 브랜드를 어떻게 강력하게 만들 것인가?”
“브랜드를 통한 마케팅은 어떤 것들이 있는 것일까?”
“나의 경쟁자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내일 시장에서는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새로운 시장과 소비의 가치 이동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
“요즘 성공한 브랜드의 성공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지금 브랜드를 죽이고 있는가? 살리고 있는가?”
 
Unitas BRAND는 이러한 어려운 질문에 실재적인 대안을 제시하면서 브랜딩 솔루션이
되려고 합니다.

마케팅, 트랜드, 디자인…이 세 가지는 브랜딩의 성공 및
성장 DNA입니다. 브랜딩의 성공 유전인자인 이 세 가지에 관해서 실행력 있는 정보를 다루는
전문 잡지가 되겠습니다.

사이즈 : 국배판 205 X 275
페이지 : 150~ 200페이지
구   분 : 마케팅 30%, 트랜드 20%, 디자인 30%,  브랜딩 20%
        (특집 리포트 : 30%, 취재 : 30%, 외부 기고 : 20%, 우수 사례 분석  : 20%)  
발행일 : 월간 (혹은 격월간 / 예정)
가   격 : 9,000원
독자층  :    1. 브랜드의  마케팅부 / 전략 기획실 / 디자인 센터  
                2. 광고, 홍보 담당자 및 대행사
                3. 브랜드 예비 창업자 및 운영자  
                4. 경영 및 마케팅에 관련 취업 및 프로젝트 준비 중인 대학생  

Unitas BRAND는 이름 그대로, 브랜드 담당자가 브랜드를 이루는 모든 UNITAS(연합)의 요소들을 다룰 수 있도록 도우며, 결국 브랜드로 성공을 할 수 있도록 Brand Solution을 제공하는 전문 잡지입니다. 마켓 현장에서 브랜딩을 하고 있는 마케터, 브랜드 매니저 그리고 실패와 성공의 이야기를 담은 브랜딩 전문지 입니다



2007/06/22 11:36 2007/06/22 11:36
윤선현

[독서] 소비의 새물결 트레이딩 업 (2007-37)

소비의 새물결 트레이딩 업 - 10점
마이클 J. 실버스타인 외 지음, 보스턴컨설팅그룹 옮김/세종서적

[스페이스 마케팅]
다음으로 선정된 6월 독서모임 2번째 책 역시 그동안 읽었던 마케팅 관련 책에서 흔하게 읽을 수 있는 뻔한 스토리가 아닌 새로운 지식의 문을 열어 주었다.

독서 매니아인 나는 많은 책을 읽으면서 '꼭 읽으면 좋은 책'에 대한 기준을 내릴 때 1) 현재 업무에 도움이 되는 책인가? 2) 앞으로 미래를 위해 도움이 되는 책인가? 로 나누고 가장 좋아하는 부류의 책은 좋은 내용이 가득하기 보다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좋다.

그점에서 [트레이딩 업]은 페이지마다 여러 생각을 해볼 수 있었고 그로 인해 좀 긴 시간을 투자해야 했다.

우선 이 책의 제목이 주식 관련 내용을 소개한 것 같지만 마케팅 관련 책이기에 '마케팅 전문가'를 꿈꾸는 나에게 미국의 여러 기업에서 선도하고 있는 트레이딩 업에 대한 개념부터 사례까지 학습할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나에게 질문했던 것은 "나에게 트레이딩 업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었다. 향후 3년 후 사업을 하고자 하기에 현실적인 고민을 하게 되었고 현재 하고있는 일에 대해서도 새로운 방향을 찾고자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해야할지 생각해 보았다.

평생 3권의 책을 쓰고자 하는 꿈의 목록을 갖고 있기에 최근에 어떤 주제가 좋을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우선 내가 가장 관심있어 하는 '정리' 관련 책을 쓰기위한 준비 및 사업계획서 작성도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도 해보았고, 현재 우리 회사에서 만들고 있는 프랭클린플래너가 트레이딩 업을 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 보았다.

[프랭클린플래너의 트레이딩 업]

-제품에 대한 Concept 명확화
-다이어리 및 전체 자기개발 시장분석
-브랜드 관리 프로세스 및 매니지먼트 프로그램
-플래그쉽 매장운영 등 유통라인 혁신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배운점/알게된 점]

-트레이딩업의 개념
-여러 기업들의 성공사례

올해 미국에 가지 못했지만 내년엔 꼭 미국땅을 밟고 이 책에서 소개한 빅토리아 시크렛, 파네리브래드, 치즈케이크 팩토리 등의 매장을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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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1 23:11 2007/06/21 23:11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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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생활의중심-현대생활백서 Vol.2 (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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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에서 발간한 이 책은 대리점 등에서 무료로 배포되어 한 때 인기있던 책이다. Vol.1 권은 직원이 구해서 읽어 보았다가 오랫동안 잊고 있다가 대학로 매장에서 이 책을 발견하여 무척 좋아 했었다.

이유는...

-핸드폰 문화에 대해 공감가는 내용이 많기 때문이다.
-나는 SK텔레콤 VIP 고객이며 앞으로도 통신사를 변경할 맘이 없다.
-재미있는 사진(특히, 예쁜 언니들)과 그림, 제목카피... 등 재치만발한 내용들이 가득하다.

2권 역시 재미있게 봤다. 화장실에서 시간 보내며 읽기 제격이다!
2007/03/23 08:47 2007/03/23 08:47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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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컬처코드 (2007-15)

컬처 코드 - 10점
클로테르 라파이유 지음, 김상철 외 옮김/리더스북

[2007년 현재까지 읽은 책 중 최고의 책으로 추천]

오랜만에 책 다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문화와 비지니스 측면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코드'라는 개념을 소개 하는데 현재 내가하는 일이나 향후에 하고자 하는 비지니스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지식적으로 읽어야 할 책이라 생각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케팅의 구루라고 하는 저자인 클로테르 라파이유라는 프랑스 귀족같은 분위기의 저자에 대해서는 처음 알게 되었는데 프랑스인으로 미국 최고의 기업과 프로젝트를 수행하였기에 미국의 문화적인 코드에 대해서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배운점/알게된 점]


-경영을 하기 위해서는 문화/비지니스에 '코드'를 읽어야 한다
-다양한 문화적 코드들(특히 미국적...)

마지막으로, 미국과는 문화적인 차이가 큰 한국적인 '코드'를 읽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 과연 뭐가 있을 수 있을까?

2007/03/08 21:58 2007/03/08 21:58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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