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에 도전한다-8탄> 야채 볶음밥
요리로 매력을 발휘하는 남자를 캐스트로섹슈얼 이라고 한단다.
2009년 부터 정리 컨설턴트로 성장하기 위해서 주방공간을 이해하기 위해 시작한 요리는 나에게 주말마다 새로운 즐거움을 주고 있다.
오늘 시도한 요리는 냉장고에 있는 야채와 햄, 묶은 김치, 치즈를 재료로 활용한 야채 볶음밥이다. 너무 맛있으면 자주 해달라고 할까봐 조금 걱정될만큼 훌륭한 맛이다.
나에게 요리에 소질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2009년 부터 정리 컨설턴트로 성장하기 위해서 주방공간을 이해하기 위해 시작한 요리는 나에게 주말마다 새로운 즐거움을 주고 있다.
오늘 시도한 요리는 냉장고에 있는 야채와 햄, 묶은 김치, 치즈를 재료로 활용한 야채 볶음밥이다. 너무 맛있으면 자주 해달라고 할까봐 조금 걱정될만큼 훌륭한 맛이다.
나에게 요리에 소질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tags : 요리
부라보 마이 라이프/Photo Diary
2010/01/0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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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요리실력이 빠르게 늘고 계시나봐요~ 치즈까지~ 맛있겠다
'요리의 맛'을 느꼈다는거 ㅎㅎㅎ 점점 설걷이가 싫어져요~
와우~맛있겠는걸요.
요리까지?
배고플 때 드셔야 해요. 저는 요리를 시작하고부터 줄곧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