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 PIN 번호 도착!!

지난 6월 17일부터 구글 애드센스 관련 EBS 방송을 보고 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를 설정한지... 3달째 되는 오늘... 드디어 PIN 번호가 도착 했다.

늦은 이유는 영문 주소를 잘 못 표기했기 때문인 것 같은데 한글 주소를 영문으로 알려주는 http://postkorea.co.kr를 알게되어 주소 변경하니 2주만에 도착했다. 그동안 많은 애드센스 사용자들이 공감하는 공포에 휩싸였었다.

애드센스 광고로 그동안 블로그 운영을 위해 투자했던 도메인 비용(총 4개), 호스팅 비용(약 20만원?) 등을 좀 벌고자 시작했고, 수익이 좀(?) 발생하니... 용돈 정도 되겠다 싶어 애드센스 최적화 관련 블로거 글도 많이 검색하고 책도 읽고... 열심히 노력하였다.

이제 PIN 번호도 왔으니 나는 본격적인 광고인(?)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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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8 14:14 2007/09/18 14:14
윤선현

[독서] 애드센스 완전정복 (2007-52)

구글 애드센스 완전정복 - 8점
우성섭 지음/e비즈북스

지난 6월 19일 애드센스를 내 블로그에 링크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단순히 돈을 벌고자 하는 목적이 아닌 블로그 마케팅에 대해 좀 더 많은 지식을 얻기위해 경험 차원에서 시작했던 애드센스가 점점 수익이 증가하고 있다.

아직 내 블로그가 전문 지식/정보/주제가 있는것이 아니라 방문객수가 적어 높은 광고수익은 올리지 못하지만 좀 더 애드센스의 수익을 늘려보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은 현재, 애드센스 설치후 2달동안 100$ 가 넘었고 신청해도 오지않는 PIN 번호만 애타게 기달리고 있지만 애드센스 최적화를 위해 이 책을 아주 꼼꼼하게 읽었다.

책을 읽는 동안 애드센스 뿐 아니라 블로그를 좀 더 수준있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도 몇가지 알게되어 블로그 운영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다. 메일 보내기/메타 블로그 등록 등... 이제 나도 초보 블로그를 넘어선 것 같다.

올해안에 한달에 100$ 수입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두고있다. 목표가 있기에 힘이 나는구나...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배운점/알게된 점]

-블로그 최적화를 위한 다양한 방법소개 : 광고위치 배치 등...
-부정클릭에 대한 조심 : 본인/아는 사람이 클릭해 주는 것은 불법!
-애드센스 운영에 필요한 프로그램/서비스
2007/09/02 19:22 2007/09/02 19:22
윤선현

[블로그마케팅] 멋진 블로그로 업그레이드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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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www.feedwave.com/

작년 10월부터 시작한 본격적인 블로그가 10개월을 넘어섰다. 지난 6월의 포스팅에서 소개했듯 정말 많은 변화들이 있었다.

<처음과 달라진 내 블로그의 변화들>

1. 스킨/사이드바/플로그인 등... 다양한 기능들 활용 : 이젠 다른 블로거들이 부럽지 않다.
 
2. 구글 애드센스 탑재(?)를 통한 적지만 꾸준한 수입의 발생 : 앞으로 더 높은 수익율이 예상되기에 희망적이다. 요즘은 최적화를 위해 공부중이다.
 
3. 블로그 글 메일로 발행할 수 있는 FEEDWAVE의 FEED 2 Mail 기능추가 : 정말 원했던 기능이다.
 
<아직도 헤매고 있는 블로그 운영방법>
 
1. 연관글 플로그인을 몇차례 설치하고 있는데 잘 않되고 있다.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거... => 해결!!
 
2. Keylog 라는 메뉴(기능)이 있는데 이걸 뭘까요? => OK!!

<앞으로 노력하고 싶은 것>

1. 나만의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는 주제를 통한 포스팅 : 시간관리/정리/사내연애 등...
 
2.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전문지식 : 개인 블로그로서의 숙달이 아닌 블로그+마케팅의 탁월함 키우기
혹시 자세한 설명 가능하신 분은 메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verygoodceo@gmail.com


2007/08/31 17:03 2007/08/31 17:03
윤선현

블로그와 함께한 9개월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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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테터툴즈











블로그를 시작한지 벌써 9개월이 되었다. 매일 아침에 출근 하자마자 블로그에 새로 올라온 글을 읽고, 블로그 미디어 사이트 [이올린]에 들려 관심 글들을 읽어야 본격적인 하루 일과를 시작할 수 있다.

포탈사이트에 운영하는 블로그나 미니홈피, 개인 까페도 많이 운영해 보았지만 강한 중독성이 있는 개인 블로그 사용 후 나에게 달라진 점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좋아진것>

1. 독서 후 리뷰를 올리게 되었다. 책을 많이 읽지만 감상문(?)이나 책 읽은 내용을 정리하지 못했는데 블로그 이후 좋은 습관이 생겼다.

2. 빠른 정보력이 생겼다. 블로거 들이 올린 생생한 정보를 통해서 남들보다 빠르게 새로운 정보난 사회 이슈, 그리고 재미있는 동영상 등... 을 통해 직원들에게도 다양한 내용을 공유하게 되었다.

3. 일기를 쓰게 되었다. 예전엔 미니홈피에 사진 달랑 올렸던 것이 이제는 글을 통해서나 찍은 사진으로 나의 하루하루를 기록하게 되었다. 10년 정도가 지나면 옛날 글들을 읽으면 어떤 느낌일까?

4. 광고수익이 생겼다. 구글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단지 일주일 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하루에 몇 $ 씩 들어오는 광고 수익으로 점심값 정도는 버는게 목표인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달라진 변화>

1. 방문객에 연연한다. 하루에도 수차례 블로그에 방문하여 방문객 숫자를 본다.

2. 포스팅에 연연한다. 뭔가 색다른 경험(음식/여행지...)이 생기면 블로깅을 하고자 하는 강한 충동을 느낀다.

3. 맨날 블로그 얘기만 한다. 전도사가 된 듯... 블로그 얘기가 나오면 쉬지 않는다. 모든 사람들이 블로그를 하는 세상을 꿈꾼다. ㅎㅎ

2007/06/26 08:16 2007/06/26 08:16
윤선현

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adsense)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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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매일 방문하는 나의 중독 사이트 eolin 에서 [구글 다큐멘타리] 를 보았다. 약 50분간의 동영상을 통해서 나는 그동안 을 통해서 알고 있었던 구글의 강력함을 알 수 있었고 구글이 끼칠 미래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구글정부, 구글통화... 앞으로 그런 일들이 벌어질지 예견할 수 없지만 그 프로그램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할애한 구글 애드센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블로그를 하다보면 수많은 블로거들이 애드센스를 통해 '부수입(?)'을 올리는데 나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 광고의 홍수속에서 살고있는데 블로그에 까지 그럴필요 있을까 하는 생각 때문이었다.

가장 충격적인 내용은 구글 애드센스를 통해 매달 700만원 정도의 수입을 올리고 있는 존 게일(관련글 http://poem23.com/270) 이라는 청년에 대한 소개였다. 대학도 졸업하지 않았지만 취직에 대해서도 관심이 없고 최고급 아파트에 거주하면서 가구 모으기가 취미라는 미국의 한 청년이 놀라웠다.

그 프로그램 이후 구글 애드센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여러 블로그를 통해 정보를 모으고 어제부터 나의 블로그에 소스를 넣어 보려고 시도했지만 내가 html 에 대한 지식이 너무 부족하여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다.

오늘 아침에서야 간신히 광고 하나를 붙여 보았다. 직원 2명의 컴퓨터에 가서 링크를 클릭해 봤는데 언제 집계가 되는지 아직은 0$ 를 기록하고 있지만 한국에서도 1달에 100달라 이상을 올리는 수많은 블로그들 대열에 끼게 되면 지금까지 블로그 유지를 위해 투자한 호스팅/도메인 비용 정도는 건질 수 있을 거 같다. 더 이상 올리면 맥북 할부도 갚을 수 있지 않을까? ㅋㅋ

2007/06/19 07:56 2007/06/19 07:56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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