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주 좋아하는 분야의 책은 자기개발서 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런책만 읽으면 너무 무미건조해 지는 것 같아서 싫다고 하지만 내가 바라는 나의 모습은 아직은 만들어져야 하기에 나는 보약을 챙겨먹듯 자기개발서를 읽ㄴ느다. 향후 몇 년 이상은 지속될 것 같다.
지금까지 읽어온 수백권이 넘는 자기개발서 중 특별히 좋아하는 저자의 스타일은 그 분야에 대해 박식하여 자기 주장/개념/메세지가 확실한 사람이다. 그리고 상상력을 자극시켜 줄 수 있는 저자가 무엇보다 좋다. 어떤 책은 읽어도 밑줄이나 메모가 없는 반면에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많은 생각들로 진도가 않나가는 책이 많다.
이 책이 그런 책이었다.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다. 최근들어 창의력/두뇌학습에 대한 책을 통해 '지식 정리'의 기술을 배우고 있던지라 나의 읽기 본능을 유혹하기에 충분하다.
주로, 광고나 제품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사진과 함께 저자의 생각이 읽는지라 책을 읽는 무료함 따윈 없었다. 살면서 사물을 둘러볼 때 생각없이 보는것이 아닌 상상력을 발휘할 엔진을 눈에 달고싶다.
아는것이 적으면 사랑하는 것도 적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책에서 읽은 좋은글 모음
우리는 자신이 반복하는 대로된다 <아리스토텔레스>
자신이 정말로 좋아하는 일을 7년 동안 한다면, 다른 부수적인 문제들은 모두 해결된다 <미야자키 하야오>
ImPossible -> I'm Possible
일을 즐겁게 하는 자는 세상이 천국이요, 일을 의무로 생각하는 자는 세상이 지옥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당신이 그렇게, 걷고 또 걸으면 언젠가 사람들이 '길'이라고 부르겠지 <이철수>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앙드레 말로>
디자인 회사에서 가장 좋은 영업사원은 바로 좋은 디자인이다.
이 세상에서 없는 것을 창조하는 이는 하니님뿐이다 <루이수 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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