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search result of '경력_직장|사업/한국리더십센터|03~09년' : 94

  1. 2009/01/22 [퇴사인사] 한국성과향센터, 감사합니다. (11)
  2. 2008/12/24 한국성과향상센터 크리스마스케익 증정
  3. 2008/12/22 [한국성과향상센터] 2008년 단체사진
  4. 2008/12/07 [행사] 2009년 시간관리 페스티발
  5. 2008/11/13 배우 한지혜도 프랭클린플래너 사용자
  6. 2008/11/12 [2009년 시간관리 페스티발] 스티븐 코비 박사초청 (1)
  7. 2008/10/19 한국성과향상센터 직원산행 청계산에 가다
  8. 2008/10/17 프랭클린플래너 폰 출시_LG SU100 (5)
  9. 2008/09/29 프랭클린플래너 시즌준비 조립작업_2008년 (2)
  10. 2008/09/11 [한국성과향상센터] 2008년 추석맞이 대청소 (3)
  11. 2008/07/25 [일본 출장] #8. 일본출장 정리
  12. 2008/07/25 [일본 출장] #7. 6일차_신주쿠에서 마지막 쇼핑
  13. 2008/07/25 [일본 출장] #6. 5일차_롯폰기 미드타워/긴자 이토야/신주쿠 기노쿠니야서점
  14. 2008/07/23 [일본 출장] #5. 4일차_신주쿠 파크타워/신주쿠 도쿄핸즈
  15. 2008/07/21 [일본 출장] #4. 3일차_오다이바 빅사이트/비너스포트
  16. 2008/07/17 [일본 출장] #3. 2일차_하라주쿠/오모테산도/시부야 (4)
  17. 2008/07/17 [프랭클린플래너] 2008년 바인더 품평회 (5)
  18. 2008/07/17 [일본 출장] #2. 1일차_공항/다이칸야마/에비스
  19. 2008/07/07 [일본 출장] #1. 도쿄_8일~13일 (2)
  20. 2008/06/19 [성공을도와주는가게] 온라인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21. 2008/06/16 [성공을도와주는가게] The Place 강남점 인테리어공사 마무리 (2)
  22. 2008/06/02 굿네이버스 변정수 홍보대사의 월요교육 (5)
  23. 2008/06/02 2008년 한국리더십센터 체육대회 (5)
  24. 2008/05/30 [성공을도와주는가게] The Place 강남점 오픈 준비중!!
  25. 2008/04/01 [07년 PIIK AWARDS] 특별상 수상! (4)
  26. 2008/03/30 [한국리더십센터] 2008년 그룹 전략 엠티
  27. 2008/03/21 [한국성과향상센터] 대규모 채용중 (2)
  28. 2008/03/20 [교육후기] 현직 MD의 업무 노하우 특강-텐바이텐 오영섭 MD
  29. 2008/03/17 [현장 스케치] 2008년 주니어 시간관리 페스티벌
  30. 2008/03/13 [교육후기] 코칭클리닉 교육에 다녀 왔습니다.

[퇴사인사] 한국성과향센터, 감사합니다.

2003년 4월 28일~2009년 1월 23일, 약 5년 9개월 동안 근무한 한국성과향상센터(이하, PIIK)에서 오늘 마지막 출근을 하였습니다.

'마지막' 이기에 다른 날보다 무엇보다 특별한 기분이 들었고, 그동안의 PIIK 에서 한 일과 함께한 사람들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 역시 여느 퇴사한 사람들 중 '한사람'으로 기억 되겠지만 무엇보다 저와의 이별을 아쉬워 하는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 입니다.

PIIK는 나에게~

-전문가로 성장하게 해주었습니다. 시간관리/상품기획/제작관리/영업관리...
-경제적인 안정을 주었습니다. 마이너스 통장으로 입사해서 지금은 플러스 인생^^
-좋은 습관을 많이 만들어 주었습니다. 독서/일찍출근/등...
-창의력은 개발 되었습니다. 아이디어의 중요성도 알았고, 아이디어 시상으로 큰 상금도 받았습니다.
-목표의 중요성, 꿈이 현실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무엇보다 경험했고, 분명한 사실임을 알았습니다.
-소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직원으로, 거래처로, 고객으로...


퇴사를 하며 무엇보다 의미있게 보내고 싶어서 직원들과 1:1 사진 촬영을 하였습니다. 자리에 않계신 분들을 제외하고 대부분 찍었는데 재미있는 특징들이 있습니다. 포토제닉 시상을 해야 겠네요...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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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2 09:36 2009/01/22 09:36
윤선현

한국성과향상센터 크리스마스케익 증정

연말이라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크리스마스 케익을 주었다.

퇴근시간 이후에 도착해서 몇 분간 집에들 못가고 가방싸들고 기다리다가 케익이 도착하자 마자 몇분만에 다 나가서 케익 하나씩 들고 기쁜 마음으로 퇴근하는 직원들의 표정이 몹시 행복해 보인다...


특히 신나는 것은 파리 바게트에서 선물로 증정하는 요정모자 이다. 이걸 쓰면 요정이 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김태희 광고 효과탓인지 케익보다 오히려 이걸 기대하고 있는 직원들도 있다. ㅎㅎㅎ

난 써봤는데... 케로로 같단다... 내 머리엔 맞지도 않는다 ㅠ.ㅠ

2008/12/24 17:55 2008/12/24 17:55
윤선현

[한국성과향상센터] 2008년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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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교육 회의 후 전직원(몇 명 사무실에 간 지원제외) 들이 웹진 연말 인사용 단체 사진을 찍었다.

이날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어서 회의 진행자가 빨간색/녹색으로 드레스 코디를 요청한 탓에 유난히 빨간색이 눈에 뛴다... 연말이라 고생이 많은 PIIK(한국성과향상센터) 직원들 화이팅!!
2008/12/22 13:41 2008/12/22 13:41
윤선현

[행사] 2009년 시간관리 페스티발

지난주 금요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스티븐 코비 박사를 초청하여 시간관리 페스티발 행사가 열렸다.

한국성과향상센터에서 매년마다 개최하는 행사지만 이번 행사가 이전의 행사와 다르게 가장 많은 인원의 참가, 8000명이 수용되는 대형 행사장, 세계적인 석학이자 프랭클린플래너의 개발자인 코비박사를 주강사로 모시게 된것은 특별한 의마기 있는데 그것은 12월 출시되는 LG 프랭클린플래너 폰 출시이다.

오래전부터 우리는 가장 효과적인 시간관리 도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고 디지털 환경에 맞게 플래너를 핸드폰에 탑재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모델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이번 LG와 제휴하여 개발된 프랭클린플래너 폰을 통해서 꿈을 현실로 바꿀 수 있었다.

올해들어 가장 추운날 새벽부터 모여서 행사를 준비하였다. 체육관 사정상 실내에서 모든 공간을 활용하지 못해서 외부에도 부스를 설치 하였는데 바람까지 많이 불어와 천막까지 날아갈뻔할 정도로 직원들이 고생을 많이했다.

행사 준비를 마치고 한두명씩 행사장으로 고객분들이 입장했다. 안암역에서 내려서 셔틀버스가 도착 할때마다 수십명씩 줄을섰고 협찬사에서 제공한 탐앤탐스 커피와 크라제 버거는 선착순 1000명에게 제공해서 추운 날씨에도 긴줄이 늘어섰다.

행사시작... 8000석을 가득 채우지 못했지만 3000명이 넘게 참석하여 열정적으로 강의를 듣고 제품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설명하다 보니 빠르게 오후 시간이 마무리 되었다.


행사를 진행하다 보면 강연을 들을 수 없는 것이 아쉽지만 이런 행사를 통해 시간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효과적인 시간관리 도구를 소개하는 이 행사가 횟수가 거듭될수록 규모나 내용면에서 많이 발전되고 있어서 참 보람되고 기쁘다.

2008/12/07 09:39 2008/12/07 09:39
윤선현

배우 한지혜도 프랭클린플래너 사용자

배우 한지혜의 미니홈피에 플래너 사진이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직접 확인해보니 좋으네요^^
미인들의 시간관리 도구 프랭클린플래너... 컨셉 좋습니다.

http://www.cyworld.com/hjh6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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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3 17:01 2008/11/13 17:01
윤선현

[2009년 시간관리 페스티발] 스티븐 코비 박사초청

2008년 12월 5일 세계적인 석학 스티븐 코비 박사를 초청하여 시간관리 페스티발 2009 행사를 개최 합니다.

http://piik.co.kr/tmf/2009/

티켓 구입에 대한 문의는 댓글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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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2 11:44 2008/11/12 11:44
윤선현

한국성과향상센터 직원산행 청계산에 가다

연말 시즌전에 전직원이 청계산으로 산행을 다녀왔다.

토요일 8시 50분 청계산 입구에서 모여서 조별로 산에 올라갔다. 조별 프로젝트는 1) 팀원들 이름을 연결해서 문장을 만드는 것 2) 청계산에서 '김정숙' 찾기였다.

전직원이 함께 산에가서 좋았고, 오랜만에 운동을 해서 지금도 다리가 왕 땡기지만 좋았다. 산행 후 먹은 맛있는 요리도 산행의 또 하나의 즐거움이 아닌가...!

2008/10/19 17:22 2008/10/19 17:22
윤선현

프랭클린플래너 폰 출시_LG SU100


프랭클린플래너가 11월에는 모바일로 만날수가 있게 되었다.


프랭클린플래너와 LG전자가 제휴하여 개발한 프랭클린플래너 폰은 그동안 플래너 사용자 뿐 아니라 휴대폰을

통해서 세계적인 시간관리 솔루션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닌가 싶다.

 

실제 제품은 보지 못했지만 제품에 대한 사양 설명을 듣자니 다른 풀터치 핸드폰과 비교하면 기술력이 높아진

발광시스템(?)을 사용하고 있고 컴퓨터와 싱크까지 된다고 하니 어찌이리 좋을 수가!

 

핸드폰 할부 10개월 남았다. 바꾸고 싶은 강한 충동을 느낀다이를 어째

2008/10/17 15:05 2008/10/17 15:05
윤선현

프랭클린플래너 시즌준비 조립작업_2008년

본격적인 2009년 시즌을 대비하기 위해 본사 직원이 동원되어 용인에 있는 물류창고에서 세트작업을 했다.

참석인원 44,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많아 3년째 이어지고 있지만 이런 행사를 흥미있어 했다.

 

올해도 아침부터 날씨가 쌀쌀하다오전엔 추웠고 오후엔 강한 햇빛으로 눈이 부셨다. 분주하게 했지만

18,000세트 작업밖에 못했다. 이제 정말 시즌이 다가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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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이재석 본부장님 까페 http://cafe.daum.net/peoplehome>

2008/09/29 13:04 2008/09/29 13:04
윤선현

[한국성과향상센터] 2008년 추석맞이 대청소

올해도 어김없이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합니다. 작년 추석 청소에서도 한바탕 전쟁을 치루었는데 올해는 신입사원도 많아졌고 구정때 청소를 않해서 역삼역 이사이후 처음으로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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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문제는 개발본부 입니다. 바인더 샘플/속지 교정본 등... 이 많은걸 어떻게 다 치우나...^^


2008/09/11 13:48 2008/09/11 13:48
윤선현

[일본 출장] #8. 일본출장 정리

[일본출장 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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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및 느낀점]

1) 여행과 마찬가지로 출장도 출발전 사전 준비가 중요하다.

  • 기대성과와 목표
  • 방문할 지역과 매장
  • 예산
  • 개인별 일정과 기대사항 듣기
2) 언어는 세계 어디를 가나 느끼는 고통이다.
3) 회사일로 가는 출장이지만 개인적인 꿈과 목표를 위해서도 노력하자.
  • 여러 매장을 둘러보며 미래의 사업비전을 명확하게 세울 수 있었다.
  • 꿈의 목록 2개를 추가했다.
2008/07/25 18:56 2008/07/25 18:56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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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장] #7. 6일차_신주쿠에서 마지막 쇼핑

[신주쿠 오타큐 백화점에서 마지막 쇼핑과 점심] 마지막 날이다. 한국에 돌아가기 전에 호텔 체크인을 끝내고 짐을 싸서 프런트에 짐을 맡기고 신주쿠 시내에 갔다.

한국에 돌아가서 직원들에게 나눠줄 간단한 먹을 것을 사기 위해서 였다. 백화점은 이번 출장 기간중 처음 들어와 본 것 같았다. 식품관 여기저기 돌아보며 적당한 것을 고르고 가족에게 갖다줄 카스테라도 샀다.

점심도 호텔 윗층에 있는 식당에 갔다. 한국처럼 점심시간이 되니 사람이 많았다. 30분 넘게 기다려야 하는 곳도 있었는데 시간이 많치 않아서 가장 빠르게 먹을 수 있는 식당에 들어갔는데 '이런 너무 비싸다' 그래도 일본에서 먹는 마지막 만찬이기에 감수하기로 했다. 문제는 너무 늦게 나와서 버스 시간이 다가와서 가슴이 태워야 했다.

밥이 나오자 15분 안에 먹었다. 그리고 다시 호텔로 줄행랑... 버스를 놓치면 큰일이다.


[나리타 공항-인천국제공항] 나리타공항 에서는 개인별로 발권을 하고 자리를 선택할 수 있는 장치가 되어 있었다. 매우 편하게 티켓팅을 하고 다시 면세점을 만났다. 살게 없었지만 얼마남지 않은 동전으로 라멘 등등을 사다보니 괜히 손만 무거워졌다.

비행기에 타서는 '베트맨 비긴즈' 영화를 선택해서 보다보니 벌써 한국... 공항에 내리니 주말 저녁이라 그런지 엄청난 사람들이 장사진을 이루었다.

한국에 오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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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5 18:48 2008/07/25 18:48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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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장] #6. 5일차_롯폰기 미드타워/긴자 이토야/신주쿠 기노쿠니야서점

[롯폰기 미드타워에 가다] 이번 출장에서 가장 기대가 되는 코스는 바로 롯폰기에 있는 미드타워 였다. 디자인 전문잡지에 소개된 이곳을 작년에도 가보지 못해서 늘 아쉬웠는데 가보고 싶은곳을 가게되어 행복했다.

날씨가 무척 더웠다. 지하철 역에서 내려 미드타워에 가는동안 땀으로 훔뻑 젖었지만 높다란 건물의 미드타워를 봤을 때 기분이 좋아졌다. 쇼핑센터, 다양한 종류의 가게, 음식점 등이 다양한 그곳을 쭈욱 둘러보았다. 특별히 아이디어 용품 전문점, 디자인 기념품 매장, 인테리어 생활소품과 까페가 함께 있는 IDEE 매장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점심은 미드타워 지하에 있는 예쁜 까페 DEAN & DELUCA에서 먹었다. 케익, 샌드위치, 음료수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과 머그컵, 초코렛 등을 판매하는데 마치 우리나라의 투썸플레이스와 비슷한 이미지이다. 배를 채운 후 다시 미드타워 탐방에 나섰다.

매장들을 둘러보다가 우연히 DESIGN HUB 라는 푯말을 보고 가봤는데 일본의 디자인 정보의 거점이 되는 곳이라고 한다. 일본산업디자인진흥회 같은 단체에서 운영하는데 전시공간, 세미나 공간 등... 일본의 디자인이 세계에 주목받는 데에는 이러한 산업시설이 큰 역할을 감당하는 것 같았다. 사진촬영은 못하게 되어 있는데 몰래 몇 컷 찍어왔다.

[롯폰기에서 긴자 이토야로 이동] 롯폰기역에서 유미와 헤어지고 일본의 복잡한 지하철에서 약간 헤매다 전혀 이상한 곳을 가다가 다시 돌아와 긴자에 도착했다. 작년에도 주말에 왔었는데 도로에 차량이 통제되어 걸어갈 수 있었다. 그래서인지 이토야를 찾는데도 헤맷다. '헤매다 윤'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나는 일본에 가서도 여지없음을 잘 보여주었다. (일본에서는 영어/일어로 적혀있는 지하철노선도와 지도책이 필수이다)

일본 최고의 문구점 이토야에서 오랜시간 시장조사를 했다. 뿔뿔히 흩어져서 2시간 정도씩 개인적인 시간을 갖었는데 다시 만나서 헤어지고 또 만나는 등... 생각보다 볼게 많았다. 일본에서 가장 큰 문구점이기 때문에 단순히 다이어리만 보는게 아니라 다양한 제품들을 하나하나 만져보고 살펴보았다.

다이어리의 왕국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사이즈 / 디자인(칼라) / 제작방식 / 원단... 하나하나 눈여겨 보았다. 이토야를 둘러보고 새롭게 생긴 신관에 들렸는데 DIY 관련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었는데 각종 다양한 재료/작업장 등 진정 일본이기 때문에 판매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배를 채우고 애플스토어 들렸다 신주쿠로 이동] 점심을 빵을 먹은탓에 일찍 배도 고프고 다리가 너무 아파서 요시노아야 갔다. 일본에 갈때마다 들리는 곳... 남들이 머라해도 일본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 규동 ㅎㅎ 후다닥 헤치이고 어둑해져 가고 있는 거리를 걷다가 애플 스토어에 갔다. 엄청난 인파가 모여 있어서 엄청 더웠다. 이유를 알고보니 몇 일전 일본에 출시된 3G 아이폰의 영향 때문... 나도 힘겹게 서있다가 만져 보았다... (정말 너무 갖고싶다!)

[시부야에 가다] 종일 힘들게 걸어 다녔지만 마지막 코스로 이동해야 했다. 디자인관련 서적을 몇 권 사야해서 기노쿠니아에 갔다. 신주쿠 역에서 내려서도 한참을 걸어야 했다. 주말 저녁이라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서점에서 몇 권의 책을 사들고 다시 호텔로 복귀... 힘든 하루의 일정을 마치고 호텔에 도착해서 씻고 마지막 저녁을 멋진 곳에서 보내기 위해 호텔 1층에 있는 낚시해서 낚으면 싸게 해주는 곳에 가서 광어회를 먹었다... 한국에서 먹는 것과는 전혀 새로운 맛과 칼솜씨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는데... 광어의 머리통과 허리를 꺽어놓은 것을 고대로 접시에 담아와서 무서워서 먹지도 못하고 있다가 치워 달라고 했다. 종업원 들은 어떻게 생각 했을까? ㅎㅎ

(계속)

2008/07/25 18:37 2008/07/25 18:37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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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장] #5. 4일차_신주쿠 파크타워/신주쿠 도쿄핸즈

[니시 신주쿠 파크타워 방문] 1년전 휴가로 일본에 다녀 왔을때 유미가 가봤냐고 물어봤는데 전혀 처음 들어봤던 곳이 바로 니시 신주쿠에 있는 파크타워였다. 호텔에서 걸어서 갈수있는 아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는데 지상 52층, 지하 5층 높이에 오피스 타운, 쇼핑센터, 식당가 등이 있는데 각종 인테리어 소품이 가득한 [THE CONRAN SHOP] 부터 인테리어 관련 업체와 쇼룸이 있는 [OZONE] 등... 정말 볼거리가 가득하여 정신없이 돌아 다녔다.


이곳을 돌아 보면서 '꿈의 목록' 2가지에 대한 추가가 있었는데 첫번째는 야마하 디지털피아노를 사는것, 두번째는 10년 안에 시골에 전원주택을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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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1층에 있는 분위기 좋은 테라스가 있는 까페에 갔다. 점심은 파크타워에 있는 일본 로레알에서 근무하고 있는 유미의 일본 친구 유끼꼬를 만났는데 유미와는 스웨덴에서 친구가 되어 일본에 갈 때마다 만나는 절친이 되었다고 한다.

일본에서 다양한 매장을 다녀 봤지만 개인적으로 이곳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파크타워에서 예상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계획했단 지유카오카는 가기엔 시간도 늦고 너무 힘들어서 다음 코스는 신주쿠로 선택했다. (다녀와서 윙버스를 통해 알게된 것은 파크타워 앞에서 신주쿠 역으로 가는 셔틀버스가 있다고 하는데 우리는 몰라서 걸어갔다)

[신주쿠 도쿄핸즈/프랑프랑...] 신주쿠 타임스퀘에이 있는 도쿄핸즈에 갔다. 일본에 올 때마다 들리는 곳이지만 갈 때마다 참 볼거많고 살것도 많다. 가장 먼저 간곳은 문구사무용품을 판매하는 곳이다. 일본에서 가장 대중적인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곳이기에 다이어리도 이곳 제품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기 때문에 오랜 시간을 제품 시장조사에 투자했다. 각종 폼류 등 샘플도 구입하고 살필요 없는 제품은 사진촬영도 했다.


8개 층을 다돌아 보니 다리도 엄청 아프고 어느덧 저녁을 먹을 시간이 되었다. 조금 헤매다 저녁 메뉴는 라면으로 결정하고 왠지 역사와 전통이 느껴지는 라면집으로 들어갔다.

사진이 없는 일본어로만 된 메뉴판을 받을때가 굉장히 당황스러운데 라면이 이상하면 얼마나 하겠냐는 마음으로 일단 다른 종류로 1개씩을 선택했다. 비교적 개인별로 선택된 메뉴에 만족했고 일본 라면 특유의 육수의 맛이 그윽한 라면으로 배를 든든히 채웠다.

저녁을 먹은 후 타임스퀘어 맞은편에 있는 [프랑프랑] 이라는 선물용품/소품 전문 매장에 갔다. 작년에 오다이바에 있는 매장을 가봤을 때는 별로라는 느낌이었는데 신주쿠 매장은 2층짜리 단독주택 처럼 만들어진 곳이라 아기자기함이 느껴졌고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가족들에게 줄 간단한 선물도 몇가지 골랐는데 선물용이라고 했더니 포장해 주는것이 아주 예술이었다.

(계속)
2008/07/23 07:07 2008/07/23 07:07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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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장] #4. 3일차_오다이바 빅사이트/비너스포트

[아침먹고 오다이바로 출발] 유미의 추천으로 신관 1층에 있는 식당에 가서 밥을 먹었다.작년에 갔다가 다시는 가지 않았던 그곳이 자긴 좋아한다고 했다. 그러나... 정말 먹을 수 있는것이 많치 않았다. 다른 일행들도 내일부터 25층 가자고 했다. 유미는 정말 일본식 스타일과 유럽식 패션감각, 한국식 식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일본인들이 밥에 말아먹는 이상한 냄새가 나는 된장을 맛있다며 먹는 모습을 보며 그녀의 새로운 모습을 느끼게 했다.

언제나 분주한 신주쿠 역에서 지하철표를 끊고 신바시로 향했다. 신주쿠 역은 일본에 올 때 가장 많이 오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올 때마다 헤매는데 올핸 더 복잡하게 느껴졌다.

신바시에서 내려서 유리카모메 표를 샀는데 하루짜리 One-day 티켓을 사면 왕복하는 것보다 싸다. 박람회로 인해 많은 사람이 타고 있었고 주변에 한국 사람들의 목소리도 들렸다. 외국에 나가면 딴 소리보다 한국사람들 목소리가 멀리 있어도 청명하게 들린다는 게 이런것인가 보다.


[박람회장 도착/관람 시작!] 1인당 1,200엔 이라는 거금을 주고 박람회 입장권을 구입하고 참가자 신청 후 본격적인 박람회 관람을 시작했다. 2년전 Gift Show 관람을 왔을때 엄청난 규모의 행사장을 이틀이나 왔지만 다 돌지도 못했는데 올해는 4개나 되는 행사가 동시에 개최되다 보니 훨씬 규모가 작았지만 문구/디자인 등 업무에 참고할 만한 내용들이 많아 기대가 많이 되었다.


몰스킨/Mark's/MIDORI 등 익히 알고있는 다이어리 전문 업체부터 BIC/ZEBRA 등 일본 뿐 아니라 세계 최고의 펜 브랜드까지 크고 작은 업체들이 다양하게 참여핬기 때문에 이곳저곳 제품/부스/사은품 제공 등... 볼거리가 참 많았다. 점심을 먹을때가 되었지만 뿔뿔히 흩어져서 개인적으로 식사를 해결하고 몇 시간후 만나기로 했기 때문에 자유롭게 이곳저곳을 돌아 다녔는데 코엑스보다 몇 배나 큰 전시장이고 일본 각 지역 뿐 아니라 세계에서 모여든 사람들로 인해 엄청 분주했다.

몰래 사진도 찍고, 메모도 하고... 정신없이 돌아다니다 전시장 구석에 마련된 식당에서 유미짱을 만나 점심을 먹었는데 주변에 온통 한국 사람들이라 참 신기했다.

특별히 별로 관심은 없었으나 문서보완 관련 전시회가 새로운 자극을 해주었는데 문서정리/폐기/보완 등 엄청난 종이 분쇄기, 보완카메라, 화일 시스템 등...이 인상적이었다.

힘든 전시회 관람을 끝나는 시간까지 마치고 입구에서 모여 주변에 있는 [비너스포트]로 이동했다.

[저녁을 먹고 비너스포트에서 시장조사] 동경에 올때마다 왔던 이곳은 여성을 위한 테마 쇼핑몰로 향후 나의 꿈을 잘 표현해주고 있는 곳이다. 세계적인 브랜드 매장부터 오락실/식당가 등 하나하나가 다 볼거리를 제공해 주는 이곳을 나는 참 좋아한다. 우선 저녁을 먹고 다리도 풀고 배를 채운 후 1시간 가량 개인 시간을 갖었는데 이곳역시 한국 사람이 워낙 많이 방문하는 곳이라 한국인 안내원도 배치가 되어있고 한국인 단체 관람객도 눈에 띄었다.

박람회를 관람하고 오는탓에 7시가 되어 이곳이 문을 닫아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숙소로 복귀했다. 각종 브로셔 등으로 두손도 무겁도 몸도 엄청 무거워서 더이상 걸을 힘도 없었지만 힘들지만 참 보람있는 하루 일정을 보냈던 것 같다.

(계속)

2008/07/21 22:03 2008/07/21 22:03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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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장] #3. 2일차_하라주쿠/오모테산도/시부야

워싱턴 호텔의 큰 장점인 25층 멘하탄테이블 이라는 식당에서 아침뷔페로 배를 채운 후 둘쨋날 시장조사를 출발했다.

[하라주쿠를 가다] 이곳 역시 여러차례 왔었기 때문에 무엇인가 새로운 것은 기대하지 않았다. 젊음의 거리나 서태지가 즐겨 먹는다는 파르페도 관심이 없다... 오로지 관심분야는 GAP, ZARA 등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의 대형 매장이 이곳에 있다. 이번엔 출장 스케줄도 잘 잡아서 여름세일 기간이라서 대부분의 매장에서 세일행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옷은 사지 않았지만 내 취향의 옷을 찾고, 가격을 비교하는 것도 난 참 좋아한다.  특별히 예전부터 좋아하는 디자인 티셔츠 가게를 갔는데 11시 오픈이라 못들어 간것이 아쉬웠다.


[오모산테도에서 점심을 먹다] 일본의 청담동이라 불리우는 이곳을 개인적으로 참 좋아한다. 명품매장, 캐츠스트리트 라는 정겨움이 뭍어나는 거리, 예쁘고 다양한 물건을 파는 가게... 등 참으로 볼것 많고 살것 많은곳이 바로 오모산테도 이다.

키티랜드 매장을 둘러보니 엄청나게 배가 고팠다. 우연히 발견한 키티랜드 옆에 있는 피자가게에 들어갔는데 부페식이었는데 다양하고 맛있는 피자, 스파게티를 음료수 빼곤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곳이었다. 가격도 비싸지 않은것이 이곳의 장점이다.

[오모산테도 힐스-아이디어 프레임즈] 작년에 왔다가 바로 옆에 두고도 찾지못해 딴길로 갔던 오모산테도 힐스에 갔다. 특이한 건물구조, 고급스러운 매장 인테리어가 특징인 이곳은 [스페이스 마케팅] 이라는 책에도 소개된 곳이다. 특별히 안경을 파는 매장이 인상적이었는데 안경점에 온듯한 느낌이 아닌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었다.

오모산테도 힐스 지하에 있는 [아이디어 프레임즈] 라는 매장에 갔다. 개인적으로 완전 좋아하는 그곳에서 여러가지 재미있고 창의력이 넘치는 제품들을 둘러 보왔는데 작년과는 조금 다른 변화들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었다.

[캐츠 스트리트를 걸어서 신부야에 가다] 일본다운 쇼핑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곳 캐츠 스트리트를 걸었다. [hhstyle] 같은 의자 전문매장에도 둘러보고 시부야에 향했다. 쇼핑을 하러 온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과 관련된 매장만을 둘러봐서 빠르게 시부야로 이동할 수 있었다.

시부야에서 너무 다리가 아파서 시부야 번화가에 있는 스타벅스에 들어갔는데 3명이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없어서 인근에 있는 덴마크 까페에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이곳도 윙버스에 소개된 좋은 곳이었다. 커피한잔을 마시며 지친 다리도 풀고 오늘 시장조사의 가장 큰 목적지인 [피크닉 온 피크닉]과 [LOFT]를 방문했다.

[피크닉 온 피크닉, LOFT, 무인양품] 아기자기한 문구들이 모여있는 피크닉 온 피크닉과 이정도면 도쿄에서는 꽤 큰 복합매장인 LOFT에 가서 일본의 다이어리 시장조사를 했다. 2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각자 보물찾기라도 하듯 말도하지 않고 이것저것 제품을 둘러보고 사진찍고 샘플사고 메모를 했다.

[유미를 만나다] 독일에서 유미가 돌아왔다. 호텔에서 씻고 시부야에 있는 우리를 만나러 왔다. 한국에서 1년 정도 어학원을 다녔다는 그녀의 일본인 친구 요스케와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갔다. 목적지는 내가 시간관리세미나에서 사례로 사용하고 있는 와타나베 미키라는 사람이 대표로 있는 [WATAMI]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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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2008/07/17 20:41 2008/07/17 20:41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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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플래너] 2008년 바인더 품평회

7월 15일 강남역 성공을도와주는가게에서 2009년 시즌 판매될 바인더 제품에 대한 거래처 / 고객 품평회가 진행 되었다. 바인더 품평회는 작년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되었으며 올해 출시할 제품을 선정하기 위한 중요한 행사이다.

제품 사진은 공개하기 어렵기 때문에 행사장 사진 몇 컷만 공개합니다.

2008/07/17 12:39 2008/07/17 12:39
윤선현

[일본 출장] #2. 1일차_공항/다이칸야마/에비스

8번째 가는 일본, 5번째 가는 도쿄, 회사에서 가는 2번째 도쿄 박람회&시장조사 출장을 다녀왔다.

[공항으로 출발!] 아침 8시 50분에 비행기를 타야 하기 때문에 인천국제공항에서 6시 30분에 만나기로 했다. 해외로 나간다는 설레임도 있겠지만 잠을 좀 설쳐서 피곤함을 가득안고 삼성동 공항터미날에서 인천공항가는 버스에 몸을 실자마다 바로 뻗어 버렸다.

[출국수속] 처음 타보는 JAL(Japan Air Line)에서 탑승 수속을 마쳤다. 출장 이기에 커다란 케리어를 준비해 갔다. 아마 돌아올 때 즈음이면 꽉차있을 것이라는... 기대까지 들었다.

[환전&로밍] 출발전에 환전을 하지 않았다. 많이 가져가면 많이 쓰기 때문에 약 12만원 정도만을 환전하고, 그동안 여행가면서 모아놨던 중국돈을 환전하니 2만원이 넘어서 기뻣다. 최근에 샀지만 내 핸드폰은 3G가 아니라 따로 로밍폰을 임대해야 했다. 하루 2,000원 + 엄청나게 비싼 통화료(문자도 비싸다^) 그렇지만 어쩔 수 없다는 거... 핸드폰 충전짹을 못 챙겨왔는데... 그건 로밍폰 임대로 인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네이버 스퀘어&일본으로 출발!] 인천국제공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입출국 심사를 하는 공항...이라고 하는데 출국심사를 간단히 마치고 면세점 쇼핑을 시작했다. 주말에 와이프와 이미 롯데호텔 면세점에서 사야할 향수를 샀기 때문에 특별히 살것이 없었지만 와이프를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ㅎㅎ
공항에 생겼다는 네이버 에서 운영하는 무료 인터넷공간 [네이버 스퀘어]에서 인터넷을 즐기며 탑승을 기다렸다. 공항에 4곳이 운영중이라고 하는데 소니 바이오의 다양한 제품들과 예쁜 메모지, 세계 각국의 지하철 지도도 판매하고 네이버 만의 디자인 감각과 실용성이 잘 표현된 공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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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일본으로 출발! 비행기는 좌석에 모니터가 있는 비교적 좋은 기종이었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일본으로 향하고 있었는데 단체 관람객이 눈에 띄었다.

비행기에서 제공되는 기내식을 먹고(일본식인데 맛과 양은 별루^^) 한국말로 더빙이 되어 있는 '페널로피'를 보다가 잠이 들었는데 눈을 뜨니 어느새 일본이었다.

[신주쿠 워싱턴호텔로 출발] 나리타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다. 택시를 타면 10만원이 넘게 든다는 소문이 있고 스카인라이너라는 고속열차(?)를 타는 것과 일반 철도를 타는 것(2번 타봤는데 싸지만 속이 터진다), 가장 좋은것은 비싸지만 리무진 버스를 타는 것이다. 1인당 3,000엔 정도 이지만 아주 편하게 많은 짐을 가지고 있어도 갈 수 있고 공항에서 티켓을 판매하고 버스도 자주 있다.

[호텔도착&신주쿠에서 점심식사] 공항에 도착해서 예전 고객지상팀에서 근무했던 임주연을 만났다. 약 9개월 전에 일본으로 유학온 그녀를 오랜만에 더군다나 일본에서 만나게 된 것이다. 호텔 체크인 후 짐만 내려놓고 호텔을 나왔다. 시간은 벌써 2시가 넘었고 엄청나게 배고 고팠다.

주연양의 추천을 받아 사는 동네에서 가봤다는 [오토야]라는 일본식 음식점에 들어갔다. 다양하게 메뉴를 선택해서 일본에서의 첫 식사를 마쳤다.

[다이칸야마에 가다] 작년 일본여행에서 갔다가 밤이 되어 별루 보지못해 아쉬움이 가득했던 다이칸야마를 첫 번째 코스로 잡았다. 한국의 홍대처럼 골목골목 예쁜 가게가 많은 곳... 몇 몇 작은 가게를 돌아보고 근처에 있는 에비스로 이동했다.


[에비스에 가다] 여러차례 갔던 그곳... 6시가 넘어서 맥주 박물관에는 들어가지 못해서 그곳에서 판매하는 땅콩은 사먹지 못했지만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를 한바퀴 돌고 비어 스테이션에서 저녁을 먹었다.

맛은 있었으나 너무 비싸서... 다양한 메뉴는 경험하지 못했지만 신주쿠로 이동하여 첫날 저녁을 보내는 2차 모임을 갖었고 깜빡 했으면 그곳에서 지갑을 잃어 버릴 뻔 했다는^^

(계속)
2008/07/17 07:41 2008/07/17 07:41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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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장] #1. 도쿄_8일~13일

년 7월에 여행을 갔다왔던 일본... 1년만에 다시가게 되었다.

출장 목적은 선물용품전 외 박람회 관람과 문구/다이어리 제품 시장조사이다.
동경선물용품박람회 GIFTEX_2008년 7월 9일~11일
동경문구&사무용품전 ISPO_2008년 7월 9일~11일
동경도서박람회 TIBF_2008년 7월 10일~13일
열심히 걷고 보고 먹고... 와서 또 장황한 글을 포스팅 하겠노라!!
2008/07/07 17:32 2008/07/07 17:32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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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도와주는가게] 온라인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오늘 저녁 성공을도와주는가게 The Place 강남점 개업식 시작!! 리뉴얼 홈페이지도 거의 완성이 되어가고...
http://www.successsh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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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9 06:48 2008/06/19 06:48
윤선현

[성공을도와주는가게] The Place 강남점 인테리어공사 마무리

[성공을도와주는가게;약칭 성공가게] 강남점이 이번주 앞으로 다가왔다. 인테리어 공사도 거의 마무리 되었고 목요일 오픈식도 예정되어 있다. 이번주부터 월요교육을 성공가게에서 진행하게 되어 수서에 가지 않아도 되었고 좋은 환경과 시설, 오픈을 맞이하여 기념으로 제공된 스타벅스, 커피빈보다 맛있다는(?) 커피까지 마시며 한주를 시작 하였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 대박나길!!
2008/06/16 10:44 2008/06/16 10:44
윤선현

굿네이버스 변정수 홍보대사의 월요교육

통합회의로 진행된 KLC 월요교육에 탈렌트 변정수씨가 와서 2부 교육을 진행했다. 5년 전부터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로 캄보디아/케냐 등 가난하고 병든 어린이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경험한 나눔의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직원들에게 후원을 권했는데 나도 그동안 후훤단체에 대한 무관심이 너무 찔려서 후원 신청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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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 두 아이의 아줌마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날씬하고 아름답던 탈렌트 변정수씨를 아주 가까운 곳에서 본것도 영광이었는데 5년간 근무하는 동안 수많은 교육을 진행 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을 시간이 아니었을까 ㅎㅎㅎ

2008/06/02 12:41 2008/06/02 12:41
윤선현

2008년 한국리더십센터 체육대회

지난주 토요일 안양대학교에서 진행된 (주)한국리더십센터 그룹 한마음 체육대회가 있었다.


코엑티브코칭 프로그램으로 인해 참석자의 수가 예년보다 적었지만 좋은 날씨에 오랜만에 많이 웃고 뛰는 시간을 보냈다.

안티 스포츠인 나에겐 참 괴로운 시간이었지만 나름대로 3인 4각으로 수박빨리 먹기 대회도 출전하고 명랑 운동회에서 날으는 개구리 자세로 공 굴리기도 하였다.
2008/06/02 12:34 2008/06/02 12:34
윤선현

[성공을도와주는가게] The Place 강남점 오픈 준비중!!

[성공을도와주는가게]가 새롭게 리뉴얼 되어 강남역 오픈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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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서울문고 반디앤루니스 종로점에 The Item 라는 성공을도와주는가게의 성공 아이템을 전문으로 하는 매장을 오픈 하였고, 새롭게 오픈하는 강남점은 The Place 라고 세미나룸, 교육, Item 판매 등 ... 다양한 테마공간으로 구성된다. (오픈 예정일 : 2008년 6월 11일, 위치 : 강남역 7번출구에서 5분거리)

성공을도와주는가게 The Item 매장은 6월에 10일 서울문고 창원점, 17일 서울문고 코엑스점에서도 만날 수 있다!!

2008/05/30 20:20 2008/05/30 20:20
윤선현

[07년 PIIK AWARDS] 특별상 수상!

07년 회계년도를 마무리 하는 어제 월요교육에서 그동안 1년간 각 팀별로 1명씩 우수사원을 시상하는 시상식에 특별상을 수상했다. 크리스천을 위한 프랭클린플래너 개발 같이 전사적으로 참여시키고 판매실적도 우수한 제품을 개발한게 이번 수상의 영광을 받은데 가장 큰 요인인 듯 싶다.

모두 함께 고생했는데 상을 받는다는 게 참 쑥스러웠기에 올핸 더 많은 성과를 통해 보답해야 겠다는 결심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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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1 19:46 2008/04/01 19:46
윤선현

[한국리더십센터] 2008년 그룹 전략 엠티

http://cafe.daum.net/peoplehome


2008년 4월부터 시작하는 FY 08년 각 그룹사별 사업 전략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워크샵이 올해는 강원도 홍천에 있는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진행되었다.

매년마다 열리는 전략 엠티는 올해도 작년보다 새로운 직원들도 많이 합류하였고 각 그룹사별로 올해 목표달성을 위한 다양한 전략들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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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3시에 사무실에서 출발하여 5시쯤 홍천 도착, 6시부터 식사, 7시부터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뉴욕으로 출장가신 김경섭 회장님의 동영상 개회사를 시작하여 각 본부별 사업계획 발표를 하니 11시가 되었고 12시까지 2부 순서로 간단하게 맥주와 함께 KLC 끼있는 이들의 노래 무대가 펼쳐졌다.

둘쨋날은 아침 식사후 이벤트 회사에서 진행하는 '도전, 180초를 잡아라' 라는 것을 진행 했는데 5개 팀으로 나누어서 각 코스별로 99초에 끝내는 것인데 우리팀은 첫 도전 145초, 두번째 도전은 68초에 하여 열광의 도가니였다.

아무쪼록 1년에 1번있는 엠티를 통해 2008년 KLC의 새로운 도전을 기대하고 모든 직원이 모여 재미있는 이벤트를 통해 좋은 추억이 가득했던 시간이었다.
2008/03/30 17:31 2008/03/30 17:31
윤선현

[한국성과향상센터] 대규모 채용중

역삼동(선릉역)에서 역삼동(역삼역)으로 사무실 이전 후 좁아진 사무실 여건이 있지만 조직개편과 2008년 4월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회계년도를 위해 매일매일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위한 면접이 진행되고 있다.

각 팀별로 1~2명 정도가 거의 대부분 인력이 추가되고 부서이동도 몇 명 있다. 개발본부도 총 4명을 채용 중인데 지금은 빈 자리가 휭하지만 4월중엔 꽉 채워질 것이다.

새로운 회계년도, 새로운 사무실 분위기, 새로운 얼굴... 기대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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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16:20 2008/03/21 16:20
윤선현

[교육후기] 현직 MD의 업무 노하우 특강-텐바이텐 오영섭 MD

아침 6시 30분에 출근하는 나에게 저녁 시간에 야근을 하거나 외부 교육을 수강하는 일은 정말 힘들 일이었지만 우연히 좋은 교육을 검색하게 되어 다녀왔다.

역삼동에 위치해 있어서 퇴근시간 나와서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잠깐 시장조사를 하고 저녁식사를 간단하게 가서 참석하였는데 감기 기운이 있어서 집에 가고 싶었지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기회'라고 하는 것은 아무때나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기에 꾸욱 참고 2시간 동안의 교육에 집중했다.

디자인문구 업계 1위인 텐바이텐을 실제 MD 업무와 성공 사례 등을 통해 내가 4월부터 맡게되는 MD 업무에 대한 몇가지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 이었다.

매주 목요일 마다 유익한 주제의 특강을 무료/유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MD 아카데미를 통해 좋은 정보 얻으세요!

 

MD아카데미> http://mdacademy.co.kr/
2008/03/20 22:35 2008/03/20 22:35
윤선현

[현장 스케치] 2008년 주니어 시간관리 페스티벌

제 2회 주니어 시간관리 페스티발이 지난주 토요일 코엑스 오리토리옴에서 진행 되었다. 1000여명의 학생, 부모, 선생님들이 모여서 좋은 강의도 듣고 자신의 꿈과 목표를 결심하는 좋은 시간을 갖었다.

2008/03/17 10:49 2008/03/17 10:49
윤선현

[교육후기] 코칭클리닉 교육에 다녀 왔습니다.

한국리더십센터에 입사해서 가장 신선하게 와닿았던 교육은 바로 '코칭' 입니다.

2001년부터 한국에 보급하게 된 코칭 교육은 2003년 신입사원을 보낼때도 회사에 빨리 적응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5년간 직간접적으로 코칭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KLC에 입사해서 꼭 해야할 일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인 '교육받기'라는 진리를 실천코자 [코칭클리닉] 교육에 화/수요일 다녀 왔습니다. 코칭에 대해 기본적으로 개념이해는 하고 있었지만 방법학습과 실습을 통해서 코치로서 첫 발걸음을 띄게되어 기쁘게 생각 합니다.

'코칭'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었다.
나의 대화기법 개선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었다. -> 부정적인 언어사용 등...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느낄 수 있었다.
코칭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의 분위기를 만드는 것임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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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06:52 2008/03/13 06:52
윤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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