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전원생활_3월호] 정리의 기술
지난달 8일 [월간 전원생활]과 인생의 첫 인터뷰를 했는데 3월호가 발행되어 오늘 사무실로 3권이 배달이 되었다.
점심을 먹은 직후라 노곤함이 몰려왔는데 갑자기 받아든 박스를 뜯어 잡지를 뒤젹이며 내 기사를 찾았는데 앞쪽에서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커다란 사진과 사진 기자님께서 열심히 찍었던 사무실 곳곳의 사진들...
3시간 정도의 인터뷰 내용이 너무도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책상 정리 노하우가 잘 전달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유명인이 되었다고 직원들이 싸인해 달라는걸 다음으로 미뤘다. 100명 정도 모이면 해줄 생각이다.
tags : 정리컨설턴트
베리굿 정리 컨설팅/1인 기업 이야기
2010/03/0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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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되면 뻥이 느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