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항뜨고 떡볶이 먹으며 주말 보내기~
1. 부항은 즐거워
허리가 아프다는 와이프에게 부항을 떠주고 나도 오랜만에 등짝에 부항질을 했다. 3년 전 부항기계를 사서 정말 열심히 부항인으로 생활 했는데 3년만 인 것 같다^^
빨간색 땡땡이 자국이 아주 인상적이다~ 색상이 진하면 상태가 안좋은 거라고 하는데 ㅠㅠ 오랜만이라 아주 시원하고 좋았다~ 당분간 중독될 것 같다.

2. 세계 최고 수준인 와이프표 떡볶이
<제4의불>을 읽다보니 트위터+구글독스를 통해서 국내 떡볶이 시장조사를 해서 유명해진 이광민씨의 이야기를 와이프에게 했더니 주말 요리로 궁중 떡볶이를 해왔다. 청양고추를 넣어 맵고 자극적이라 중독성이 매우 강한다. 오래전 부터 떡볶이의 세계화를 강조했던 와이프가 진작 떡볶이 가게를 냈으면 성공했을텐데~
tags : 일기
부라보 마이 라이프/Photo Diary
2010/02/2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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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떡볶이 맛있어보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