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중독되다.
한국에서도 <트위터>가 대단한 인기다(이게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겠지만). 언론에서 하두 '트위터~ 트위터~ 해서' 작년에 가입하고 사용방법을 익히지 않아 몇 번하다 중단 후 아이폰 구입하니 무료 App가 있어 따운받아 몇 번 사용하다 최근엔 거의 중독 수준이다.
미투데이> 이건 30대 넘은 나같은 아저씨에게는 전혀 맞지 않다.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친구가 달랑 4명 뿐이고, 그중 한명은 아이돌 가수인데 무슨 노래를 불렀는지도 모른다.
페이스북> 60명이 넘는 대부분 얼굴을 아는 사람들이 메일링 주소 때문에 친구로 많이 링크되어 있지만 그들의 거의 99% 이상이 페이스북에 가입을 왜 하셨는지 모르겠다. 거의 활동을 하지 않는다. 나조차도^^
윤선현 트위터 @verygoodceo
오랜 사용자는 아니지만~ 나에게 트위터는 이래서 중독이 되어 버렸다.
1. (그분들은 거의 활동을 하지 않지만) 가슴떨리는 미녀 손담비/내동생 보다 10,000배 더 예쁜 김연아가 나와 연결되어 있다는 흐뭇함?
2. (열심히 활동을 하고 계신) 이외수/이찬진 같이 어디 동네에서 쉽게 뵐 수 있는 수수한 외모지만 만나고 싶어도 만날길이 없는 분들의 활동상황을 너무도 자세하게 알 수 있다.
3. 나는 아무런 활동을 하지 않아도 나를 추종하는 자들이 생긴더라 ㅎㅎㅎ
드림위즈에서 서비스 하는 한글 트위터도 있다. http://twtkr.com/ 초보 사용자에게 강추!!!
여러분들도 중독되세요~ 그리고, 세상과 소통하세요!!!
Self-Development/소셜 미디어
2010/01/1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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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다제쳐두고 미투데이 "아이돌 가수"가 누구인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