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인_괜히봤다...
뮤지컬 영화를 좋아한다. 물랑루즈 같은 영화는 지금도 TV 에서 재방송 하면 다시 보고싶은 아름다운 영화였다. 하지만... 이 영화는 TV 에서 봤다면 채널이 몇 번이나 돌아갔을 것이다.
다시금 깨달았다.
- 제작비가 많이 들어간 것은 영화의 재미와는 상관없다. > 돈은 배우가 다 벌었나보다.
- 유명 배우가 많이 출연하는 영화는 가급적 피해야 한다. > 배우만 볼만하다.
- 네티즌 평점으로 영화를 선택하지 말자. > 8.17점(네이버) 이라구?
영화를 보고 한숨을 쉬는 아내에게 미안했던 영화~ 후불제 영화관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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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보 마이 라이프/문화생활
2010/01/0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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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말에 대 공감이에요... 저도 나인 봤는데 별로였어요..
감독의 얼굴이 물풍선을 날리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