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기적의 노트법 (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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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히쿠치 다케오는 1984년 부터 현재까지 하루에 일/인생/가족에 대한 발상/대화를 하루 1개 이상씩 노트에 기록한 메모의 전문가이다. 현재까지 27만개의 리스트와 348권의 노트가 만들어 졌고, 처음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고객을 기다리는 시간에 '독서'를 하였는데 어쩌다 읽을 책이 없어서 노트에 에세이를 쓰기 시작하면서 였다고 한다.
'시간을 만드는 방법' 중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라고 했는데 저자는 짜투리 시간을 메모를 통해 완전히 바뀐 인생을 살게 되었다. 이 책에 소개된 '아이디어 마라톤' 시스템을 통해 그동안 열심히 들고 다니던 플래너, 책을 읽을 때마다 뒷장에 했던 메모... 등 나에게 메모습관이 있지만 잘 형성되어 있지만 효과성 면에서 부족함을 느껴서 그동안의 시스템을 개선하기로 했다.
1) 플래너 : 계획/중요한 메모/업무사항 기록용으로 활용

정리력 연구소/시간정리
2009/06/2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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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하고 취향이 비슷하시네요.. 이 책 살까 고민하고 있는 중인데.. ㅋㅋ
이 책 제가 빌려 드리는건 어떨까요? ㅎㅎㅎ
감사하죠.. 다음 모임때 빌려주실면 좋겠는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