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날라온 2번째 수표
어제 청주/수지 출장을 다녀와서 아침에 출근했더니 책상위에 왠 편지가 놓여 있었다.
해외 거래처에서 온건가 유심히 보았지만 받는 사람은 분명 내 이름...! 듣어보니 수표다. 정말 오랜만에 받아보는거다... 얼릉 환전해서 블로그 운영에 쓰인 호스팅비에 보태야 겠다...
최근엔 구글 광고의 클릭수가 높지 않아 기대도 않고 있었는데 그래도 이렇게 꽁돈이 생기니 정말 좋구나 ㅎㅎ
자기개발_독서|세미나/소셜 미디어
2009/05/2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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