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프리미엄아웃렛에 다녀오다.
개천절 연휴를 맞이하여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던 여주 프리미엄아웃렛을 다녀왔다. 나의 방문 목적은 지역에 특수한 목적으로 만든곳(예; 헤이리마을)을 만들고 싶기에 시장조사 차원 이었고 아내는 명품 가방을 하나 사달라는 것이었다.
차를 가져가면 엄청 막힐거 같아 동서울터미날에서 버스를 탓는데 평상시 1시간 10분 정도면 되는데 2시간이 넘어 도착했다. 여주대학교앞에서 택시로 아웃렛에 도착하니 엄청난 사람들로 주차장은 이미 만원이었다.
첫 코스는 스타벅스... 20분 넘게 줄서서 커피한잔 마시고, 구찌, 버버리, 아르마니 등... 수많은 매장들을 돌아 보았다. 아내는 이미 몇 일전 혼자 다녀 왔기에 오늘의 관심인 가방만을 보았지만 사고 싶은것은 100만원이 넘고, 꼭 그렇다고 예쁜것도 없어서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다.
여주까지 왔으니 저녁은 <여주쌀밥>을 먹기로 하고 택시 아저씨의 추천으로 밥집이 즐비한 곳에서 1만원 짜리 돌솥 정식을 먹었다. 점심을 롯데리아 햄버거로 때운 탓에 엄청 배가 고팠기에 배가 터질 정도로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더니 이래저래 여주에서 보낸 시간이 참 즐거웠다.
차를 가져가면 엄청 막힐거 같아 동서울터미날에서 버스를 탓는데 평상시 1시간 10분 정도면 되는데 2시간이 넘어 도착했다. 여주대학교앞에서 택시로 아웃렛에 도착하니 엄청난 사람들로 주차장은 이미 만원이었다.
첫 코스는 스타벅스... 20분 넘게 줄서서 커피한잔 마시고, 구찌, 버버리, 아르마니 등... 수많은 매장들을 돌아 보았다. 아내는 이미 몇 일전 혼자 다녀 왔기에 오늘의 관심인 가방만을 보았지만 사고 싶은것은 100만원이 넘고, 꼭 그렇다고 예쁜것도 없어서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다.
여주까지 왔으니 저녁은 <여주쌀밥>을 먹기로 하고 택시 아저씨의 추천으로 밥집이 즐비한 곳에서 1만원 짜리 돌솥 정식을 먹었다. 점심을 롯데리아 햄버거로 때운 탓에 엄청 배가 고팠기에 배가 터질 정도로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더니 이래저래 여주에서 보낸 시간이 참 즐거웠다.
tags : 일기
부라보 마이 라이프/Photo Diary
2008/10/03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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